매일신문

권투선수 델라 호야 라틴-팝 앨범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복싱 웰터급 세계 챔피언 오스카 델라 호야(27)선수가 17일 라틴-팝 음악이 담긴 데뷔앨범을 발표, 가수에 도전했다.

앨범 표지에는 링에서 보여준 맨몸의 딱딱한 투사 모습과는 달리 와이셔츠와 베이지색 재킷을 입은 델라 호야의 웃는 얼굴이 실려 있다.

그렇다고 권투 글로브를 영원히 벗은 것은 아니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 나이에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가질 수 없는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말하면서 "노래 부르기는 창의성을 돋우고 도전욕을 불러 일으키는 한 수단"이라고 강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