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투선수 델라 호야 라틴-팝 앨범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복싱 웰터급 세계 챔피언 오스카 델라 호야(27)선수가 17일 라틴-팝 음악이 담긴 데뷔앨범을 발표, 가수에 도전했다.

앨범 표지에는 링에서 보여준 맨몸의 딱딱한 투사 모습과는 달리 와이셔츠와 베이지색 재킷을 입은 델라 호야의 웃는 얼굴이 실려 있다.

그렇다고 권투 글로브를 영원히 벗은 것은 아니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 나이에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가질 수 없는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말하면서 "노래 부르기는 창의성을 돋우고 도전욕을 불러 일으키는 한 수단"이라고 강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