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마쓰자카 투수 무면허 운전 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프로 야구의 '괴물 투수' 마쓰자카(20·사진·세이브 라이온스)가 무면허 운전 파문으로 13일 구단으로부터 출장 금지 처분을 받았다.

시드니 올림픽 한일전에서도 활약했던 마쓰자카는 최근 속도 위반으로 운전면허가 정지됐음에도 불구,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차를 몰고가 주차까지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마쓰자카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인간으로서 미숙했다"고 사죄했으나 구단측은 무면허 운전 파문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것을 감안, 마쓰자카의 야구 활동을 당분간 전면 금지시키는 중징계를 내렸다.

구단측은 이와 함께 선수 관리의 책임을 물어 세이브 라이온스 구단 사장과 홍보과장에게 사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