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마쓰자카 투수 무면허 운전 파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프로 야구의 '괴물 투수' 마쓰자카(20·사진·세이브 라이온스)가 무면허 운전 파문으로 13일 구단으로부터 출장 금지 처분을 받았다.

시드니 올림픽 한일전에서도 활약했던 마쓰자카는 최근 속도 위반으로 운전면허가 정지됐음에도 불구,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차를 몰고가 주차까지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마쓰자카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인간으로서 미숙했다"고 사죄했으나 구단측은 무면허 운전 파문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것을 감안, 마쓰자카의 야구 활동을 당분간 전면 금지시키는 중징계를 내렸다.

구단측은 이와 함께 선수 관리의 책임을 물어 세이브 라이온스 구단 사장과 홍보과장에게 사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