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 기 소르망 박사 대구가톨릭대학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는 25일 오후 1시40분 효성캠퍼스 소강당에서 매일신문사 후원으로 세계적인 석학 기 소르망 박사(프랑스 파리정치대학원교수)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기 소르망 박사의 강연 주제는 '21세기 문화와 대학의 미래를 말한다'로 그는 20세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게 될 21세기의 이상적 사회모델을 창출할 미래의 대학에 대해 지론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강연과 함께 있을 토론에서는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과 청년 문화, 21세기의 새로운 문화흐름, 글로벌리제이션(globalization)과 지방대학, 21세기의 성공적인 취업전략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이날 행사는 동 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인문과학연구소, 현대 가톨릭사상연구소, 사회과학연구소, 학생상담센터, 한국 중세철학연구소가 주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