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위스 분사형 감기백신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룸 면역연구소(스위스 베른)가 세계 최초로 개발된 분사형 감기백신이 스위스 보건당국의 승인을 얻음으로써 겨울 시판에 들어 갔다. 코 속에 뿌려줌으로써 보호막을 생성, 최대 6개월까지 감기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다.

스위스 연방보건소 대변인은 "2천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라며 "올 겨울 감기환자를 줄이는데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