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주)청구 水素제조기술 미 특허.국책과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청구가 추진해 온 수소제조 기술 개발이 미국특허를 받은데 이어 최근 과학기술부 국책과제로 선정돼 이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18일 청구는 최근 '광촉매를 이용한 고효율 수소제조 태양광 반응 시스템 개발' 과제에 대해 과학기술부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청구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대전에 파일럿플랜트(시험공장)를 설치, 시제품을 생산하는 등 상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효율 수소제조법은 물을 원료로 해 반영구적인 촉매를 사용, 고순도 수소를 싼 비용으로 다량 생산할 수 있다.

청구는 이미 95년부터 정부 출연기관인 한국화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기술 개발에 착수, 올해 2월 러시아 특허를 획득한데 이어 지난 6월 미국 특허를 받았다.

청구 관계자는 "고순도수소는 국내 전자.반도체 시장을 중심으로 연간 7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돼 있고 향후 대체에너지로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사업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