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부동 전적지에 위락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칠곡군은 18일 가산면 다부동 전적기념관 일대 1만8천여평을 위락 단지로 개발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다부동 전적기념관, 유학산 6.25격전지 순례 탐사로와 인접한 구 구안국도 삼거리 부근인 다부리 일대에 관광호텔, 종합 휴게소 등 각종 위락 시설 단지를 개발, 관광 자원화할 계획이라는것.

위락단지는 토지 소유자들이 조합을 결성, 개발하게 되며 현재 개발 계획 설계 작업중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는 인원이 연간 수십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이와 연계한 위락 단지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