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칠곡군은 18일 가산면 다부동 전적기념관 일대 1만8천여평을 위락 단지로 개발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다부동 전적기념관, 유학산 6.25격전지 순례 탐사로와 인접한 구 구안국도 삼거리 부근인 다부리 일대에 관광호텔, 종합 휴게소 등 각종 위락 시설 단지를 개발, 관광 자원화할 계획이라는것.
위락단지는 토지 소유자들이 조합을 결성, 개발하게 되며 현재 개발 계획 설계 작업중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는 인원이 연간 수십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이와 연계한 위락 단지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