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투수 노련미서 승부 갈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팀 감독의 말

▲허정무 한국감독=8강 진출이 달려있는 경기였던 만큼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고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김태영 등 부상 선수들이 회복돼 큰 힘을 얻게됐다. 여러차례 득점 찬스를 맞았지만 골결정력이 부족했던 것이 아쉽다. 8강전부터는 좀더 나은 경기를 펼치겠다. 준준결승에서 강호 이란과 만나게 됐지만 준비를 많이 해왔고 반드시 이기겠다.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는 경기에 질 경우 언제라도 물러날 수 있는 자리다.경기결과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매경기 최선을 다할 뿐이다.

▲난다르 이스칸다르 인도네시아감독=전반에 1골을 잃은 뒤 만회하기 위해 후반에 공격적으로 나갔던 것이 더 많은 실점을 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는 많은 경험을 쌓았다. 다음 대회에는 좀더 나은 성적을 기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