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545로 폭등 코스닥 80선 회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주가지수가 30포인트가 넘는 급등세를 기록하고 코스닥지수도 80선을 회복하는 등 주식시장이 큰 폭 상승하고 있다.

거래소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20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전날보다 30.55포인트 오른 545.5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증시 폭등세의 영향으로 개장초부터 급등세로 출발했으며 선물도 폭등해 한 때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개장초 한 때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지수상승을 주도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도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1천6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순매수를 보이며 투자심리를 크게 호전시켰다.

코스닥 시장도 상승세를 보여 오전 10시4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14포인트 오른 82.98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증시안정대책과 더불어 미국시장의 실적호조와 반도체관련주 오름세가 지속되면 상승기조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