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위원장 백경남)는 23일 경찰의 날에 즈음해 수사과정에서 여성인권 보호와 남녀평등의식 확산에 공로를 세운 곽영적 대구지방경찰청 경사와 이민옥 경북지방경찰청 경사 등 경찰관 14명을 '제2회 남녀평등 경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여성특위는 지난 8월부터 각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여성단체의 추천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5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곽.이 경사를 제외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연옥 서울지방경찰청 경위 △노갑용 부산지방경찰청 경사 △박선심 〃 경장 △김행숙 인천지방경찰청 경장 △김효석 울산지방경찰청 경장 △박영일 경기지방경찰청 경사 △김미순 강원지방경찰청 경장 △김선태 충남지방경찰청 경장 △양태규전북지방경찰청 경정 △강태수 경남지방경찰청 경장△정철운 제주지방경찰청 경사 △장영철 경찰청 경위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