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노조각서 있어야 자금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자동차 채권단은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대우차에 대해 인력.조직 대폭감축, 임금삭감, 비효율생산라인 폐쇄 등 뼈를 깎는 자구가 노조의 각서로 전제돼야 신규자금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자금지원방식은 산업은행이 필요자금을 지원하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이를 인수하되 채권우선변제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대우차 채권단 고위관계자는 25일, 매각시까지 대우차의 정상경영을 위해서는 신규자금 지원이 시급하나 채권은행들이 회수가 어렵다는 이유로 지원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