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젊을 시절 뇌 부상 노년 치매 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을 때의 뇌 부상이 노년에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자는 미 국립 노화연구소(NIA) 등 공동연구팀. 2차대전 때 뇌부상으로 치료받았던 제대군인을 조사해 보니 노년의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 발생 위험은 젊었을 때의 뇌 부상 정도와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의학전문지 '신경학' 최신호에서 밝혔다.

한 연구자는 "이는 알츠하이머병이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질환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