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쌀 전화 한통이면 가정까지 배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하나로클럽, 하나로마트, 금융점포 신토불이창구 등지에서 파는 농협 쌀을 전화 주문(1588-3100)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살 수 있게 됐다.

농협대구지역본부와 경북지역본부는 2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전화 한 통화로 농협 쌀을 살 수 있도록 했다. 대구.경북에서 판매되는 쌀은 농협 소속 18개 미곡종합처리장이 직접 가공한 제품이다. 20kg들이(가격 4만3천~4만6천원)를 기준으로 배달하며 배달료는 따로 받지 않는다. 1포를 주문해도 신속하게 배달한다는 것이 농협의 설명.

농협은 1588-3100번으로 들어오는 전화 주문을 지역별 농협 사무소로 곧바로 연결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농협은 시도 지역에 우선 배달하고 앞으로 군단위까지 배달망을 넓힌다는 계획. 문의 (053)940-446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