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와 농가주부모임 경북연합회(회장 이춘애)가 주관한 '전통김치 문화보존과 사랑의 김치담그기'행사가 400여명의 주부들이 참가한 가운데 3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주부들이 만든 김치 120kg을 경주 시내 6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22개 시.군에서 출품한 50여종의 전통김치와 영덕대게 보쌈김치, 경주최부자집 전통김치 사연지, 봉화 비늘김치, 영주 인삼김치 등 이색김치 모음전도 가졌다또한 어린이가 좋아하는 김치요리 모음전에 이어 외국인과 어린이, 관람객이 참여하는 '함께 담가 보는 김치'행사도 가졌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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