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이역 공원 괜찮네요,안동시 북후면 옹천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북후면 옹천역이 휴식공간으로 조성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있다. 이 역(역장 김동호)은 하루에 10차례밖에 기차가 서지않고 직원도 8명(1일근무 4명)뿐인 전형적인 시골 간이역. 최근 옹천역 직원들은 아름다운 역 가꾸기 사업을 벌여 내부를 주민과 대기 승객의 편의를 위해 휴게실로 정비했다.

이와함께 역사주변에는 쉼터를 마련하고 나무를 심는 등 소공원으로 조성해 주민과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아늑한 휴식공간으로 변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