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부도대비 대책마련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채권 은행이 대우자동차 자구계획에 대한 노조동의서가 없으면 부도처리가 불가피하다고 밝힌 가운데 대우차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우자동차는 5일 오전 부평 본사에서 이종대 회장을 비롯한 고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구조조정 추진에 대한 비상경영 대책회의를 열고 회생 방안을 협의했다.

경영진들은 이날 회의에서 회사 부도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 자금부문을 비롯한 각 부문별 긴급사항을 점검하는 동시에 대책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