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의 지혜-혈액중 철분많으면 동맥경화 위험 요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혈액 중에 철분이 과다하면 동맥경화 및 심혈관계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심장학회(AHA) 고혈압 연구위에서 발표됐다. 연구자는 일본 구루메 의대 마스오카 히데히로 박사.

마스오카박사는 "건강한 사람에게 철분을 정맥주사한 결과 산화에 의한 혈관내피 손상을 나타내는 화학물질인 말론디알데히드 수치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마스오카박사는 "철분이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임이 확실하다"고 판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