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의 투자유치로 올 들어 울산지역의 외국인 토지취득이 크게 늘고있다.울산시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외국인 토지취득이 228건에 186만3천평으로 땅값(공시지가 기준)이 9천578억원인데, 연말 까지 1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 한해 193건에 101만5천평, 5천494억원에 비해 면적으로는 83.5%, 금액 74.3%가 각각 늘어난 것이다.
용도별로 보면 지난해 보다 공장용지가 86만7천평에서 167만6천평으로 93.3% 늘었고, 아파트가 4만평에서 5만2천평으로 30%, 상업용지 2만2천평에서 4만6천평으로 2배이상 면적이 늘어났다.
국가별 취득현항을 보면 미국 28만평(15%), 영국 독일 프랑스 29만2천평(15.7%), 일본 42만9천평(23%) 등 이다.
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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