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선스, 드래곤즈, 영대천마가 제13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부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부 A조 태웅선스는 5일 영남대에서 블랙호크를 7대0으로 꺾고 4위를 확정지어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했다. 2부 B조의 드래곤즈는 세라믹스와 물돌이네를 연파, 잔여경기에 관계없이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직장리그 영대천마도 대구시청을 7대4로 물리치고 한장의 직장부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5일전적
▲2부리그
태웅선스 7-0 블랙호크
스콜피언 3-0 블랙호크
드래곤즈 15-12 세라믹스
드래곤즈 3-0 물돌이네
성광라이거 3-0 그린보부
세븐스타 12-1 명성헬스
▲직장리그
영대천마 7-4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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