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에 가면 취업이 보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 취업정보센터가 실직, 노숙자 등 지역민의 취업에 앞장서고 있다.북구청은 지난 98년 10월 취업정보센터를 개설, 지난해 1천34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올해는 10월 현재 1천673명을 취업시켰다. 이는 259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37개 시·군·구가 단 한건의 취업실적이 없는 것과 비교할 때, 상당한 성과다.

북구청은 지난해 6월부터 구청 별관에 실직자 쉼터공간과 인터넷 취업정보실, 취업관련 자료실, 상담실 등을 갖춰 직종 및 분야별로 취업상담을 하는 한편, 구인개척팀도 만들어 구내 기업체를 방문,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북구청은 23일 취업정보센터에서 '구인 구직자 만남의 날'을 가져 10여개의 업체와 구직자들의 만남을 알선할 계획이다.

사회1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