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컴퓨터도 인기 부산 롯데백화점 설문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 수험생들은 받고 싶은 선물로 남녀 모두 현금 및 예금통장을 가장 선호했다.
롯데백화점 부산점은 최근 고3 수험생 735명을 대상으로 시험 후 받고 싶은 선물종류를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남자 수험생의 22.2%와 여자 수험생 19.2%가 현금 및 예금통장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 남학생의 경우 받고싶은 선물은 자동차(16.7%), 컴퓨터(12.8%), MP3(9.7%) 등의 순으로 응답했고 여학생은 화장품(14%), 원룸(12.1%), 컴퓨터(10%) 등의 순으로 희망 선물을 선택했다.
특히 원룸의 경우 여학생 12.1%와 남학생 5.8%가 받고 싶은 선물로 선택해 신세대 청소년들의 자립욕구를 반영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