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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영 월드컵 사격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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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영(창원시청)이 국제사격연맹(ISSF) 2000년월드컵파이널스대회 공기소총에서 4위에 올랐다.

최대영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대회 여자공기소총에서 본선 396점을 기록한 뒤 결선에서 103.2점을 더해 합계 499.2점으로 4위를 했다.

함께 출전한 시드니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강초현(유성여고 3)은 역시 본선 396점으로 결선에 나섰지만 100.3점을 추가하는데 그쳐 합계 496.3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한편 소냐 파일쉬프터(독일)는 본선에서 세계타이기록인 399점을 명중시킨뒤 결선합계 503.2점으로 카루소 에밀리(미국.500.4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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