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가산 전통메주 빨리 주문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가산 전통메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학가산전통메주는 지난 98년부터 예천군 보문면 기곡리 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재배한 재배한 토종콩을 가마솥과 황토온돌방에 볏짚에 싸서 숙성하는 옛전통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다.

메주 1장당, 1만4천원씩 판매중인 학가산 전통메주는 2개월 전부터 서울.부산.대구 등 도시 주부들로부터 예약 주문이 쇄도, 현재 생산된 7천장중 절반 이상을 예약된 상태다.

부녀회 회원들은 "올해 일기불순으로 인한 흉작으로 예년에 비해 40%가량 생산이 감소해 주문에 비해 물량이 크게 부족하다"고 말했다.

예천 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