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런 추위와 경기침체 현상으로 동절기용 내의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 실제 내의를 착용할 경우 실내온도는 입지 않은 것보다 6, 7℃ 낮추어도 같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와 함께 한 사회단체는 에너지절약 운동의 하나로 내복입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옷맵시를 살리지 못해 젊은층들로부터 외면당했던 내의가 재질·패션감각을 보강하거나 숯이나 황토를 첨가한 건강내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한 것도 내의 판매 증가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이같은 내의착용 바람과 함께 대구백화점 내의전문코너에서는 지난해보다 30, 40% 신장한 하루 500만원 정도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내의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