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소방서는 22일 오후 1시 신음동 현대아파트 주차장에서 강희일 소방서장을 비롯한 적십자사랑봉사회원, 주부, 소방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부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주부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개최된 이날 경연대회에는 주부 5명이 한팀을 이뤄 아파트 9개 주부팀과 3개 여성단체팀이 출전, 열전을 벌여 최우수상에 걸스카우트 여성단체, 우수상은 신음동 현대1차아파트, 장려상은 부곡동 우방아파트 주부팀등 5개주부팀이 수상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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