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펜싱팀 역시 최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가 남녀 펜싱 플뢰레에서 전국 최강 수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구대는 24일 한국체육대학 펜싱장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대학연맹회장배 전국 남녀 펜싱 선수권대회 여대부 플뢰레 경기에서 한국체대를 45대42로 누르고 회장배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대구대 남자 플뢰레 펜싱팀은 한국체대와 맞붙어 역시 45대39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대구대남자팀은 올들어서만 전국대회 플뢰레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국가대표 출신의 이금남(조선대)은 여자 에페에서 이승민(한체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정인열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