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업체 연체료 횡포 연체 안해도 요구 황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월말이면 세금 때문에 바짝 신경이 쓰인다. 그런데 깜박하고 세금내는 것을 잊어 버렸다. 그래서 아파트 관리비는 전화를 해서 무통장 입금을 시키고, 도시가스요금도 관리비와 마찬가지로 전화를 해서 가스비를 송금하겠다고 하니 연체료를 합하여 송금하라고 하였다.

날짜가 지난 것도 아닌데 연체료를 합산하여 보내라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다.실수로 지로용지를 분실하여 통장으로 입금시켜 주겠다는데 연체료를 부담하라니 도시가스업체의 지나친 횡포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금덕(대구시 읍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