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육견 훔친 20代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1일 김모(20·회사원·청송군 현동면)씨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2시30분쯤 청송군 현동면 눌인리 남모(26)씨 과수원에 침입해 사육중이던 도사견 2마리와 도베르만 사냥개 1마리 등 시가 250만원 상당의 개를 훔쳐 자신의 승용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