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생 235개사 3조5천억 추가보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일 퇴출기업 발표시 회생가능한 기업으로 분류된 235개 중견기업에 대해 이달중으로 총 3조5천억원 규모의 추가 신용보증이 공급된다.

정부는 9일 중앙청사에서 이한동 국무총리 주재로 재경부, 통일부, 교육부, 행자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주무장관회의를 갖고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

정부는 또 이들 기업이 일시적 유동성 문제로 기업경영에 차질을 빚지않도록 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의 추가 신용조사 면제 및 여신의 자동 만기연장, △제2차 채권형 펀드 10조원 조성, △근로자 주식저축 조속 시행 및 연기금 주식형 펀드 투자확대 조치 등을 취하기로 했다.

한편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동방 및 열린 금고 등 최근의 금고사고에 대해 검찰에 조속히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국민의혹을 해소하도록 법무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