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오현경, '현경이'로 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오양 비디오' 사건으로 연예활동에 타격을 입은 탤런트 오현경씨가 '현경이'로 이름을 바꿨다.

오현경 팬클럽(www.1004center.net·대표 황주성)은 8일 "지난 10월말부터 인터넷을 통해 오현경씨의 새 이름을 공모해 500여명으로부터 의견을 받아 '현경이'를 새 이름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팬클럽측은 "연예인들의 섹스비디오 사건이 터질때마다 대중매체들이 이른바 '오양'이나 '제 2의 오양' 등의 표현을 통해 오현경씨를 거론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면서 "오현경씨도 새 이름에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