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유엔예산분담률 내년 1.8%로 크게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까지 한국의 유엔예산분담률이 1%에서 1.8%로 올라가면서 우리나라의 유엔 분담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평화유지군(PKO) 분담액은 한국이 지금까지의 C그룹(개도국) 적용에서 B그룹(선진국) 적용으로 바뀌기 때문에 큰 폭으로 올라가게 된다.

우리나라의 유엔정규예산 분담금은 올해 1천60만달러에서 내년에는유엔 예산 12억달러(추정)의 1.8%인 2천160만달러로 2배 이상으로 급증한다.

PKO 관련 분담률의 경우 그간 1%에 C그룹 소속국으로 80%의 할인을 받은 0.2%(올해 기준 440만달러)만 냈으나 내년에는 협상이 잘 될 경우 1천950만달러, 그렇지않을 경우 2천만달러가 훨씬 넘는 분담금을 내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