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컨테이너 화재대책 소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숙소 및 사무실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컨테이너의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등 화재대책이 소홀해 대형참사 우려가 높다.

건축법상 가설건축물인 컨테이너는 시설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고만 하면 언제든지 설치가 가능한데 요즘 겨울철을 맞아 컨테이너의 석유난로 사용량이 늘고 있고 전선이 컨테이너 내부 밑바닥에 어지럽게 깔려있어 화재 위험이 높다.

그러나 소방법상 600㎡이하의 컨테이너는 소방점검에서 제외돼 컨테이너들이 점검 한번 받지 않고 방치되고 있어 컨테이너의 화재점검 등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