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패션 어패럴 밸리 "타당하다",-신국환 산자부 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11일 "대구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추진중인 패션 어패럴 밸리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전국적으로 산재된 패션산업을 대구로 집중시키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났으며 경제적으로 채산성도 있다"고 밝혔다.

신 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특위 부별심의에서 한나라당 박세환.김정숙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이달말쯤 나올 예정인 최종 용역보고서를 토대로 전국에 산재된 디자인과 패션 어패럴 산업을 대구에 집중시켜 직물에서 제품분야까지 경쟁력을 제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신 장관은 이와 함께 "패션디자인 사업과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은 유용하고 사업가능성이 있다"며 "최종평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또 "대구를 중심으로 섬유.패션정보 체제를 데이터 베이스화할 경우 대구를 한국 섬유산업 명소로 만든다는게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패션협회 등 섬유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섬유업계의 어패럴 밸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전달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