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방송작가협회(이사장 이희우)는 제13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SBS TV '덕이'의 이희우씨를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협회는 또 교양부문 수상자로 KBS 2TV '인간극장'의 오정요씨를 선정했다. 협회는 이씨가 혼돈의 시대를 거치며 좌절과 절망에 굴하지 않는 한국의 여인상을 제시, 새로운 삶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했으며 오씨는 다큐 미니시리즈라는 새로운 형식의 휴먼 다큐멘터리를 정착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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