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북부해수욕장서수산물 특산품 장터도 개설
제4회 과메기축제가 오는 22일∼내년 1월 5일까지 포항북부해수욕장에서 열린다.22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 동안 계속되는 축제에는 △과메기 빨리 엮기 △과메기 껍질 빨리 벗기기 대회 △시식회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 동대회 노래자랑이 22∼29일 예선을 거쳐 30∼31일 이틀 동안 결선을 벌인다.행사기간중에는 가수 등 연예인 공연을 비롯 민요한마당, 각설이 타령, 대학생 라이브 공연 등이 매일 펼쳐져 분위기를 돋우고 열전노래방, 우리동네 내가 명물 등 장기자랑코너도 선을 보인다. 31일에는 풍어제와 소원성취 풍선 날리기, 불꽃놀이 등도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전화주문으로 전국 배달이 가능한 오징어 피데기 등 수산물 특산품 장터도 개설된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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