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아세포 뼈로 배양 실험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분화된 배아세포를 뼈로 배양하는 실험이 성공했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리 버터리씨가 쥐의 배아 간세포를 특정 용액에서 21일간 배양한 결과 약 90%가 무른 뼈마디로 자란 것을 확인했다고 학술지 '티슈 엔지니어링'에 발표한 것.

그는 "거부반응 없이 뼈 관련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순수한 뼈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뼈 이식이 필요하거나 골다공증인 환자 치료에 획기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