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산업단지 식수원 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자연생태보존회는 21일 경북도가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대에 조성하려는 왜관 제2지방산업단지 지정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영남생태보존회는 성명서를 통해"경북도가 대구시 상수원인 달성군 강정.매곡취수장에서 15㎞(직선거리 10㎞)밖에 떨어지지 않은 낙동강 상류에 염색공단을 포함한 대규모 공단을 조성할 경우 대구시민들의 식수원 오염이 우려된다"며 "경북도는 공단 조성계획을 철회하고 대안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며 당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해의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을 하던 53세 A씨가 실종된 지 약 10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발견자는 바지락을 캐던 어민으로 확인됐...
15일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으나 직접 참배하지 않았고, 일본 방위상 고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