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산업단지 식수원 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자연생태보존회는 21일 경북도가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대에 조성하려는 왜관 제2지방산업단지 지정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영남생태보존회는 성명서를 통해"경북도가 대구시 상수원인 달성군 강정.매곡취수장에서 15㎞(직선거리 10㎞)밖에 떨어지지 않은 낙동강 상류에 염색공단을 포함한 대규모 공단을 조성할 경우 대구시민들의 식수원 오염이 우려된다"며 "경북도는 공단 조성계획을 철회하고 대안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