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美 정상회담 조속 개최"이정빈 외교통상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한 상호협조의 기본틀을 구축하기 위해 한·미 정상회담을 가급적 조속히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주요현안보고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미외교장관 회담 등 고위급 협의를 조기에 추진하는 한편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주도하는 상황을 감안, 국회 차원의 대미 의회 외교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부시 행정부가 대북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분명한 상호주의를 주장할 가능성 등 클린턴 행정부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견해도 있음을 알고있다"면서 "그러나 한미간의 긴밀한 대북 공조를 통해 일치된 견해로 대북 정책을조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부시 행정부가 아시아 관련 외교·안보팀 진용을 구성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검토를 완료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당분간 미국의 대북정책 추진 상황이 다소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