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美 정상회담 조속 개최"이정빈 외교통상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한 상호협조의 기본틀을 구축하기 위해 한·미 정상회담을 가급적 조속히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주요현안보고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미외교장관 회담 등 고위급 협의를 조기에 추진하는 한편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주도하는 상황을 감안, 국회 차원의 대미 의회 외교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부시 행정부가 대북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분명한 상호주의를 주장할 가능성 등 클린턴 행정부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견해도 있음을 알고있다"면서 "그러나 한미간의 긴밀한 대북 공조를 통해 일치된 견해로 대북 정책을조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부시 행정부가 아시아 관련 외교·안보팀 진용을 구성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검토를 완료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당분간 미국의 대북정책 추진 상황이 다소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