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콘 신기술 2건 연1천억 수입대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콘(사장 최휘철)이 최근 고전압 전력변환장치 관련 핵심기술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1천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게 됐다.

포스콘이 개발한 신기술은 △IGBT 양단의 과전압 억제방법 △고압절연 Gate-Bipolar 트랜지스터용 게이트 구동장치 등 2건으로 정부가 G7 과제로 책정해 집중 지원했던 사업이다.

포스콘은 이 기술을 포항제철소 제강공장과 원자력연구소에 납품, 현장적용한 결과 선진 외국기술에 전혀 손색없다는 검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