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부서 신설 해경업무 담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에 독도전담부서가 생긴다.

경북도는 22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울릉군에 독도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정원조정안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담당 1명, 직원 2명 등 3명으로 구성되는 신설 '독도관리담당' 부서는 그동안 해양경찰청에서 관리해 오던 독도입도 승인업무와 독도의 천연기념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울릉군은 내년 1월중 조례를 개정, 조례가 확정되는대로 문화관광과 내에 독도부서를 신설할 방침이다.

독도전담부서 신설에 따라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관리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는 이달부터 국.도비 7억원을 들여 소형어선 선가장(船架場:배의 수선을 위해 땅위로 끌어 올리는 설비)과 해수담수화 시설 등 설치공사에 들어갔으며 지난 7월엔 울 릉군 독도리의 공시지가를 산정공포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