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난개발 수사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릉도 난개발 수사가 석산개발 허가를 내준 울릉군 고위공직자와 관련 부서로 확대될 전망이다.

대구지검 포항지청 문규상 부장검사는 28일 울릉군 전·현직 고위 공직자들의 채석허가 개입 여부와 관련, "현재까지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구체적인 단서가 포착되면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구속된 업자들이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공무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상납한 점으로 미뤄 지난 87년부터 채석허가를 내준 울릉군 전·현직 고위공직자들에게도 광범위한 로비를 벌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울릉군 모 고위공직자의 금품 수수 단서를 일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