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운전면허 기능시험 부정행위 핸드폰으로 연락 주고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운전면허 기능시험 도중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부정행위를 한 천모(20·대학생·경기 가평군)씨 등 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입건.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지난 29일 오후 1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1종보통 기능시험을 보면서 이어폰을 낀 채 대학 후배 이모(19·인천남구)씨로부터 '깜박이 꺼, 돌발, 굴절도중 어깨선 맞춰' 등 조언을 몰래 받으며 시험을 치른 혐의.

천씨는 경찰에서 "지난번에도 한번 기능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 이미 합격한 후배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그랬다"며 "법에 저촉되는 행위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