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운전면허 기능시험 부정행위 핸드폰으로 연락 주고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운전면허 기능시험 도중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부정행위를 한 천모(20·대학생·경기 가평군)씨 등 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입건.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지난 29일 오후 1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1종보통 기능시험을 보면서 이어폰을 낀 채 대학 후배 이모(19·인천남구)씨로부터 '깜박이 꺼, 돌발, 굴절도중 어깨선 맞춰' 등 조언을 몰래 받으며 시험을 치른 혐의.

천씨는 경찰에서 "지난번에도 한번 기능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 이미 합격한 후배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그랬다"며 "법에 저촉되는 행위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