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운전면허 기능시험 부정행위 핸드폰으로 연락 주고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운전면허 기능시험 도중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부정행위를 한 천모(20·대학생·경기 가평군)씨 등 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입건.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지난 29일 오후 1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1종보통 기능시험을 보면서 이어폰을 낀 채 대학 후배 이모(19·인천남구)씨로부터 '깜박이 꺼, 돌발, 굴절도중 어깨선 맞춰' 등 조언을 몰래 받으며 시험을 치른 혐의.

천씨는 경찰에서 "지난번에도 한번 기능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 이미 합격한 후배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그랬다"며 "법에 저촉되는 행위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