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첨단시설 김천문예회관 '문화명소'자리매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가 삼락동에 300억원을 들여 지난해 4월 개관한 국내최고 수준급의 최첨단 장비와 시설을 갖춘 김천문화예술회관이 문화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천문화예술회관은 개관이후 지금까지 총238회의 공연.전시.행사.영화를 개최하여 평균 2일에 1회정도 행사를 개최, 연인원 32만3천811명이 관람하는 등 예상 밖의 놀라운 문화행사 유치 실적을 올렸다.

KBS교향악단, 국립극단,'극단가교''비내리는 고모령' 등 국내 정상급 공연단체의 공연을 비롯 모두 19회의 개관공연을 가졌으며 난타, 리틀엔젤스예술단, 국립무용, 창극단, 하호성 서울팝스오케스트라공연 등 10회의 기획공연을 개최해 매회마다 1천여석의 대공연장 좌석이 매진되는 흥행성과를 거뒀다.

또 전시회는 대한민국미술대전, 대한민국사진대전, 국립현대미술관전시회, 국립중앙박물관전시회 등 5회의 개관전시 및 기획전시회를 비롯한 총 62회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개관이후 단시일내 이같은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된 것은 적은 예산으로 알차고 내실있는 공연 및 전시회를 기획한데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