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역 유료화장지 판매 무료서비스 안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업차 자주 부산에 내려 간다. 그런데 대구역을 이용할 때 마다 짜증이 난다. 대구역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다. 대신 문앞에 유료 화장지 판매기가 있다.

급한 볼일을 보려고 화장실에 갔다가 동전이 없어 혼이 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고속도로 휴게실이나 다른 철도역을 이용해보면 휴지가 있는데 유독 대구역에만 휴지가 없다.

열차표를 사고 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화장실 휴지정도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해주는 게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강수영(swimming73@hanmae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