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일 오전 도청강당에서 제4회 경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갖고 노사화합 등 모범 기업 노.사 14명을 선정,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대상은 근로자부문에 삼일방직(주) 노조위원장 채용수씨와 사용자부문에 한국전기초자(주) 대표 서두칠씨가 각각 선정됐다. 또 금상은 (주)방림 구미공장 노조위원장 김재민씨, (주)대원 대표이사 이원국씨가, 은상은 (주)세원물산과 성우오토모티브(주) 의 각 노조위원장인 손광희.강유진씨와 한욱초자(주) 부사장 박순보씨, (주)엔피케이 대표이사 최상건씨 등이 받았다.
동상에는 (주)유진전장, 고려전기(주), 한국신영(주) 각 노조위원장인 강환영.한기훈.손주헌씨와 한영전자(주) 대표이사 송태욱씨, 성원여객(주) 총무이사 김상목, 대백신소재(주) 대표이사 이영균씨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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