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로 스포츠경기도 취소.지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새벽부터 서울.경기일원에 쏟아진 32년만의 폭설로 스포츠경기가 취소되거나 지연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7일 안양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농구 SBS와 LG의 경기가 두 팀 모두 폭설에 묶여 이동이 불가능해지자 프로농구사상 처음으로 취소됐다.

또 15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예정됐던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2차전은 삼성생명 선수들이 폭설로 경기장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25분 늦게 진행됐고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배구슈퍼리그 삼성화재-상무전도 삼성선수단의 버스가 발이 묶여 15분 늦게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