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빗길 자동차 추락 5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3시40분쯤 칠곡군 약목면 관호 3리 마을앞 도로에서 감천방면으로 가던 엘란트라 승용차(운전사·백운태·20)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4m아래 장평교 부근에 떨어져 운전사 백씨가 숨지고 박모(21) 군 등 4명이 중상을 입어 왜관 혜원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