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빗길 자동차 추락 5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3시40분쯤 칠곡군 약목면 관호 3리 마을앞 도로에서 감천방면으로 가던 엘란트라 승용차(운전사·백운태·20)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4m아래 장평교 부근에 떨어져 운전사 백씨가 숨지고 박모(21) 군 등 4명이 중상을 입어 왜관 혜원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