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 세자르 영화제 수상작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랑스 최고 권위의 '세자르 영화제' 26회 최우수 작품상은 아그네 자우이 감독의 첫 작품인 '타인의 취향'에 돌아갔다.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사회적 신분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삶에 깊이 관여하게 되는 상황을 그렸다. 자국내 관람객인 지금까지 300만명에 달한다.

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은 홍콩 '화양년화'(花樣年華)가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