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대학로 등 2개구간 제한속도 70㎞ 상향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내 도로중 차량 제한속도가 불합리하다는 민원이 자주 제기됐던 대학로, 계양로 등 2개 구간도로의 제한속도를 60km에서 70km로 각각 상향조정됐다.

경산사거리~영남대앞과 계양사거리~영남대 오거리 등 2개 구간도로는 학생 통행이 많아 경찰이 60km로 속도를 제한했지만 차로가 편도 3차로로 늘어나는 등 최근 도로 구조가 개선돼 제한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