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정수시설 7곳 수질기준 전항목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가 최근 관내 7개 정수시설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에 대해 정밀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 47개 전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질검사에서 일반세균, 암모니아성 질소 등 13개 인체 유해 항목은 검출되지 않았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