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도백사장 피해 용역기관 한국 해양연구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도백사장 유실 원인과 유실 책임비율, 복구 대책 등 을 규명할 용역기관에 한국해양연구원(경기도 안산시 소재)이 최종 선정됐다. 송도백사장 복구 및 보상대책 실무위원회는 15일 용역 제안서를 낸 3개기관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 이같이 결정했다. 한국해양연구원은 포항시의 과업지시가 결정되는대로 17개월동안 용역을 벌일 예정이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