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도백사장 피해 용역기관 한국 해양연구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도백사장 유실 원인과 유실 책임비율, 복구 대책 등 을 규명할 용역기관에 한국해양연구원(경기도 안산시 소재)이 최종 선정됐다. 송도백사장 복구 및 보상대책 실무위원회는 15일 용역 제안서를 낸 3개기관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 이같이 결정했다. 한국해양연구원은 포항시의 과업지시가 결정되는대로 17개월동안 용역을 벌일 예정이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